건강검진 결과표 보는 법|정상B·혈압·혈당·간·신장 수치와 재검사 기준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5일

건강검진 참고 범위와 판정 방식은 검진기관, 검사 장비, 연령, 성별 및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표에 표시된 해당 검진기관의 참고 범위를 우선 확인하세요.

건강검진 결과표에서 정상 범위를 벗어난 수치가 확인됐다고 곧바로 질환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종합판정과 조치사항을 먼저 확인한 뒤 이전 검사와 비교하고, 서로 관련된 항목을 함께 봐야 합니다.

혈압과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의 긴장, 금식 상태와 수면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AST·ALT 같은 간수치는 음주, 약물, 건강기능식품과 격한 운동의 영향도 받으며, 신장수치는 크레아티닌 하나보다 eGFR과 요단백을 같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과표를 옆에 두고 아래 순서대로 살펴보면 정상B나 질환 의심이라는 문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언제 생활관리를 시작하고 언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하는지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건강검진 결과표 핵심 요약

1. 판정부터 확인

빨간 숫자만 찾기보다 종합판정, 조치사항, 진료·확진검사 안내를 먼저 봅니다.

2. 이전 결과와 비교

이번에 처음 벗어났는지, 최근 몇 년 동안 계속 상승하거나 하락하는지 확인합니다.

3. 관련 항목을 함께 확인

간수치는 서로 함께 보고, 신장수치는 eGFR·크레아티닌·요단백을 같이 봅니다.

4. 한 번의 수치로 확진하지 않기

혈압과 혈당 등은 반복 측정이나 추가 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알아둘 점
건강검진은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 질환 가능성을 찾아내는 선별검사입니다. 검진 결과가 정상이어도 모든 질환이 없다는 뜻은 아니며, 이상 판정이 나와도 그 자체가 확진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정상A·정상B·질환 의심은 무슨 뜻일까요?

검진 결과표의 판정 문구와 표시 방식은 국가건강검진, 개인 종합검진 및 검진기관 양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결과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표현을 이해하기 위한 일반적인 설명입니다.

결과표 표현 일반적인 의미 다음에 확인할 내용
정상A 현재 검사에서 뚜렷한 이상 소견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 정기검진을 유지하고 증상이 있으면 별도 진료
정상B·경계 질환으로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생활관리나 추적관찰이 필요할 수 있는 상태 어떤 항목이 판정 원인이 됐는지 확인
일반질환 의심 추가 진료나 재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해야 하는 이상 소견 결과표에 표시된 진료·재검 권고 확인
고혈압·당뇨병 의심 선별검사에서 해당 질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하는 수치가 나온 상태 확진검사 대상과 검사 기한 확인
유질환자 기존 진단이나 문진 내용 등을 바탕으로 해당 질환을 치료·관리 중인 상태로 분류된 경우 기존 진료와 약물 복용을 유지하고 결과를 담당 의료진과 공유

‘의심’은 ‘확진’과 다릅니다. 결과표만 보고 스스로 질환을 확정하거나 처방약을 시작·중단하지 말고, 안내된 후속검사나 진료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표는 이 순서로 확인하세요

1

종합판정과 조치사항을 봅니다

결과표 첫 장이나 마지막 장에 있는 건강상담, 재검사, 진료 권고와 확진검사 안내를 확인합니다.

2

이전 검진 결과와 비교합니다

같은 항목이 해마다 나빠지고 있는지, 이번에 일시적으로 변한 것인지 살펴봅니다. 가능하면 최근 2~3회의 결과를 함께 보세요.

3

검사 당시 조건을 확인합니다

금식시간, 전날 음주와 야식, 격한 운동, 수면 부족, 탈수, 발열 및 복용약은 일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4

재검사나 진료 일정을 정합니다

재검 시기는 수치의 상승 정도, 동반 증상, 기존 질환과 복용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과표에 기한이 없다면 검진기관이나 내과에 문의하세요.

혈압 수치 보는 법

혈압의 앞 숫자는 수축기혈압, 뒤 숫자는 이완기혈압입니다. 예를 들어 135/85mmHg는 수축기혈압 135mmHg, 이완기혈압 85mmHg를 의미합니다.

구분 수축기혈압 이완기혈압 확인 방향
정상혈압 120 미만 80 미만 두 조건을 모두 충족
주의혈압 120~129 80 미만 생활습관과 정기 측정
고혈압 전단계 130~139 80~89 반복 측정과 위험요인 확인
1기 고혈압 범위 140~159 90~99 진료 상담 권장
2기 고혈압 범위 160 이상 100 이상 의료진 평가를 미루지 않기

※ 위 표는 성인의 진료실 혈압 분류입니다. 수축기와 이완기가 서로 다른 단계라면 더 높은 단계에 해당하는 쪽을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높게 측정된 혈압만으로 고혈압을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휴식 후 다시 측정하고, 다른 날의 진료실 혈압이나 가정혈압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료실 혈압과 가정혈압은 기준이 다릅니다
가정에서 올바르게 측정한 여러 날의 평균이 135/85mmHg 이상이면 의료진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한 번 높게 나온 숫자보다 아침과 저녁에 일정한 조건으로 측정한 평균과 변화 흐름이 중요합니다.

혈압을 잴 때는 5분 정도 조용히 앉아 쉬고, 등을 기대고 양발을 바닥에 둡니다. 맨팔에 커프를 감고 팔을 심장 높이에 놓은 뒤 1~2분 간격으로 두 번 이상 측정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 기준과 측정 원칙은 대한고혈압학회의 2026년 제6판 고혈압 진료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 수치 보는 법

공복혈당은 일반적으로 8시간 이상 열량이 있는 음식이나 음료를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합니다.

공복혈당 일반적인 구분 다음 확인
100mg/dL 미만 정상 범위 정기검진 유지
100~125mg/dL 공복혈당장애 범위 당화혈색소와 위험요인 확인
126mg/dL 이상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할 수 있는 범위 반복검사 또는 다른 진단검사로 확인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이면 당뇨병 진단 기준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다만 뚜렷한 고혈당 증상이 없다면 일반적으로 다른 날 다시 검사하거나 다른 진단검사로 확인합니다.

공복혈당이 100~125mg/dL라고 해서 곧바로 당뇨약을 복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당화혈색소, 체중, 허리둘레, 혈압, 중성지방, 가족력과 이전 결과의 변화를 함께 보고 생활관리와 추적검사 시기를 정합니다.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면 검사 조건도 확인하세요
실제로 8시간 이상 금식했는지, 전날 야식이나 음주가 있었는지, 당이 든 음료를 마시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수면 부족, 급성 질환과 일부 약물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과 당화혈색소가 다르게 나올 수 있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공복혈당은 검사 당시 상태의 영향을 비교적 많이 받지만, 당화혈색소는 최근 수개월간의 전반적인 혈당 상태를 파악하는 데 활용됩니다. 다만 빈혈, 출혈, 수혈, 임신, 신장질환이나 일부 혈액질환이 있으면 당화혈색소 해석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뇨병 판정 기준과 반복검사 원칙은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진단 기준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ST·ALT·감마지티피 보는 법

결과표에서 흔히 ‘간수치’라고 부르는 항목은 AST, ALT, 감마지티피입니다. 이 수치들은 간의 전체 기능을 점수처럼 보여주는 값이라기보다 간세포나 담도계에 이상 가능성이 있는지 살피는 지표에 가깝습니다.

검사 주요 특징 함께 확인할 내용
AST 간뿐 아니라 근육, 심장, 혈구 등에도 존재 격한 운동, 근육 손상, ALT와의 관계
ALT AST보다 간세포 손상과 더 밀접하게 해석되는 경우가 많음 지방간, 바이러스간염, 약물, 비만과 음주
감마지티피 간과 담도계 이상을 살필 때 참고 음주뿐 아니라 지방간, 담도 문제와 약물 영향

검사기관에 따라 참고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결과표에 적힌 기준을 우선해야 합니다. 참고치보다 조금 높은 수치와 정상 상한의 몇 배까지 오른 수치는 같은 의미가 아닙니다. 상승 폭, 지속 기간, 다른 검사 결과와 동반 증상을 함께 봐야 합니다.

AST·ALT가 높다고 곧바로 간 기능이 크게 떨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AST·ALT가 정상이라고 모든 간질환이 배제되는 것도 아닙니다. 증상, 빌리루빈·알부민 등 다른 혈액검사, 바이러스간염 검사와 복부초음파를 함께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간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처방약을 임의로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 복용 중인 약, 진통제, 한약과 건강기능식품, 최근 음주량과 운동 여부를 의료진에게 알리고 재검사나 추가검사가 필요한지 확인하세요.

황달, 짙은 소변, 반복적인 구토, 오른쪽 윗배 통증이나 심한 피로가 동반되면 단순한 생활관리 문제로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AST와 ALT의 특징 및 검사 해석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간기능검사 안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크레아티닌·eGFR·요단백 보는 법

크레아티닌은 근육 대사 과정에서 생겨 신장을 통해 배출되는 물질입니다. 신장의 여과 기능이 떨어지면 혈액 속 농도가 높아질 수 있지만 근육량, 나이, 성별과 탈수 상태의 영향도 받습니다.

그래서 크레아티닌만 보지 않고 이를 이용해 계산한 추정 사구체여과율(eGFR)과 소변검사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eGFR 일반적인 해석 방향
90 이상 다른 신장 손상 소견이 없다면 대체로 여과 기능이 보존된 범위
60~89 연령, 요단백, 혈뇨, 고혈압·당뇨병 여부와 함께 판단
60 미만 탈수 등 일시적 원인을 확인하고 재검사 또는 진료 고려
3개월 이상 60 미만 만성콩팥병 여부를 평가하는 기준에 해당할 수 있음

eGFR이 한 번 60 미만으로 나왔다고 바로 만성콩팥병으로 확정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eGFR 저하 또는 단백뇨·혈뇨 같은 신장 손상 소견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지를 확인합니다.

반대로 eGFR이 60 이상이어도 요단백이나 혈뇨가 반복되면 추가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신장 손상 위험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요단백 양성은 신장질환이라는 뜻인가요?

격한 운동, 발열, 탈수, 생리 중 검사 등으로 일시적으로 단백이 검출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양성 결과만으로 신장질환을 확정하지는 않지만, 반복해서 양성이거나 혈뇨·eGFR 저하가 함께 확인되면 소변 정량검사 등 추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물을 무조건 많이 마시면 해결될까요?
탈수는 일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신장수치가 낮다는 이유로 물을 과도하게 마시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심장질환이나 신장질환이 있으면 수분 섭취량을 개인별로 조절해야 하므로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만성콩팥병의 정의와 eGFR·단백뇨 해석은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만성콩팥병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검사와 진료 전에 준비할 내용

결과표만 들고 가는 것보다 검사 당시 상황과 평소 기록을 함께 정리하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 이번 결과표와 최근 2~3회의 건강검진 결과
  • 현재 복용 중인 처방약, 진통제, 한약과 건강기능식품 목록
  • 검진 전날 음주, 야식, 격한 운동과 수면 상태
  • 최근 체중과 허리둘레의 변화
  • 고혈압·당뇨병·간질환·신장질환 가족력
  • 집에서 측정한 혈압과 혈당 기록
  • 황달, 부종, 소변 변화, 체중감소 등 최근 증상

생활관리에서 확인할 부분

항목 실천할 수 있는 기본 관리
혈압 국물·가공식품 섭취를 줄이고 일정한 조건에서 가정혈압 기록
공복혈당 당이 든 음료와 잦은 야식을 줄이고 식사 후 규칙적으로 움직이기
간수치 음주량과 체중·허리둘레를 점검하고 불필요한 보충제 남용 피하기
신장수치 탈수를 피하되 수분·단백질·전해질 섭취를 임의로 크게 변경하지 않기

생활습관 개선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필요한 진료나 약물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치가 높다는 이유로 처방약을 끊거나 검증되지 않은 식품과 영양제를 추가하지 마세요.

병원이나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 진료실 혈압이 서로 다른 날 반복해서 140/90mmHg 이상인 경우
  • 가정에서 올바르게 측정한 여러 날의 평균혈압이 135/85mmHg 이상인 경우
  •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거나 당뇨병 의심 판정을 받은 경우
  • AST·ALT나 감마지티피가 반복해서 높거나 이전보다 크게 상승한 경우
  • 황달, 짙은 소변, 구토, 심한 피로 또는 오른쪽 윗배 통증이 있는 경우
  • eGFR이 60 미만이거나 요단백·혈뇨가 함께 확인된 경우
  • 얼굴이나 다리가 붓고 소변량이 줄어드는 경우
  • 결과표에 확진검사, 재검사 또는 진료 권고가 표시된 경우

어느 진료과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우선 가까운 내과나 가정의학과에서 결과표를 보여주고 상담할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간수치는 소화기내과, 신장수치와 단백뇨는 신장내과 진료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와 관계없이 즉시 진료가 필요한 증상

갑작스러운 흉통, 심한 호흡곤란, 한쪽 팔다리 마비, 말이 어눌해짐, 의식 변화, 갑작스러운 시야 이상처럼 급성 증상이 있다면 결과표를 다시 확인하느라 시간을 보내지 말고 즉시 응급의료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건강검진 결과표 자주 묻는 질문

정상B이면 재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모든 정상B 판정에 즉시 재검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어떤 항목 때문에 정상B가 나왔는지와 결과표의 조치사항을 확인하고, 생활관리 또는 추적검사 필요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일반질환 의심이면 질병이 확정된 건가요?

아닙니다. 선별검사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한 소견이 나왔다는 뜻입니다. 검진기관이나 내과에서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재검사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공복혈당 110mg/dL이면 당뇨병인가요?

공복혈당장애 범위이지만 당뇨병 확진 수치는 아닙니다. 당화혈색소와 다른 위험요인, 이전 결과를 확인하고 의료진이 안내한 시기에 재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간수치가 조금 높으면 다음 검진까지 기다려도 되나요?

상승 정도와 동반 증상, 이전 결과에 따라 다릅니다. 반복해서 높거나 상승 폭이 큰 경우, 증상이 있거나 여러 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다음 정기검진까지 기다리지 말고 상담하세요.

eGFR이 낮고 크레아티닌은 정상이라면 괜찮은가요?

eGFR은 크레아티닌과 연령, 성별 등을 이용해 계산하므로 두 결과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요단백, 혈뇨와 이전 결과를 함께 확인해야 하며 eGFR 저하가 반복되면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재검사는 보통 언제 받아야 하나요?

항목과 수치의 상승 정도, 동반 증상과 기저질환에 따라 달라 일률적으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결과표에 기한이 적혀 있으면 이를 따르고, 별도 안내가 없다면 검진기관이나 내과에 문의해 일정을 결정하세요.

결과가 좋지 않으면 검진기관에서 자동으로 연락해 주나요?

검진기관과 결과의 긴급성에 따라 연락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연락만 기다리지 말고 결과표의 종합판정과 조치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확진검사나 진료 권고가 있으면 검진기관에 문의하세요.

정리

건강검진 결과표는 종합판정과 조치사항을 먼저 보고, 이전 결과와 비교한 뒤 관련 수치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혈압과 혈당은 반복 확인이 중요하고, 간수치는 상승 폭과 약물·음주·운동 여부를 같이 봐야 합니다. 신장수치는 크레아티닌뿐 아니라 eGFR과 요단백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상 소견이 반복되거나 결과표에 재검사·확진검사·진료 안내가 있다면 다음 정기검진까지 미루지 말고 결과표를 가지고 내과 또는 가정의학과에서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참고자료

본문은 2026년 8월 5일 기준으로 위 공공기관과 전문학회의 공개 자료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검사실 참고 범위와 개인별 진료 판단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의료정보 고지

이 글은 공공기관과 전문학회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건강정보를 정리한 콘텐츠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의료진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복용 중인 약물이 있거나 기저질환이 있다면 임의로 약을 중단하거나 조절하지 말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세요. 검사 결과에 대한 개인별 판단이 필요한 경우 전문의 상담을 권장합니다.

수정 요청 안내

건강검진 기준과 진료지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정보, 잘못 연결된 공식자료 또는 수정이 필요한 내용을 발견한 경우 해당 문장과 확인 가능한 근거를 함께 알려주시면 검토 후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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